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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위기와 독일 생태공동체
글쓴이
박설호 저
출판사
한신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04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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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설호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했다. 『현대시학』 신풍 시집(1974)에 시를 처음으로 발표했다. 군 복무 후 부산 동고에서 교사로 일했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 발발한 이듬해에 유럽으로 출국했다. 유럽에서 10년간 체류하다가 베를린 장벽이 붕괴하기 전에 귀국했다. 그 후에 한신대학교 인문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퇴직했다. 에른스트 블로흐의 『희망의 원리』 번역 외에도, 『라스카사스의 혀를 빌려 고백하다』, 『서양 유토피아의 흐름』(5권) 등 이십여 권의 저서를 간행했다.

현재 한신대 인문콘텐츠 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동독 문학 연구』(1998/2005), 『하이너 뮐러 연구』(공저, 1998), 『떠난 꿈, 남은 글. 동독 문학 연구 2』(1999), 『독일인 어떻게 살(았)지?』(공저, 2000), 『유토피아 연구와 크리스타 볼프의 문학』(2001), 『전환기 잊혀진 독일 문학과 사회적 (불)평등』(공저, 2002), 『독일 문학의 이해. 동독 문학과 통독 이후 문학의 이해』(공저, 2003), 『생태 위기와 독일 생태공동체』(공편, 2004), 『새로운 눈으로 보는 독일 생태공동체』(공편, 2005), 『하이너 뮐러의 연극 세계』(공저, 2006), 『작은 것이 위대하다. 독일 현대시 읽기』(2007), 『새롭게 읽는 독일 현대시』(2007), 『현대 문화 이해의 키워드』(공저, 2007), 『라스카사스의 혀를 빌려 고백하다』(2008), 『꿈과 저항을 위하여』(2011), 『망각의 시대에 명작 읽기』(2013), 『실패가 우리를 가르친다. 통일 전후의 독일 소설』(2013), 『자연법과 유토피아』(2014), 『비행하는 이카로스』(2016), 『호모 아만스. 치유를 위한 문학·사회심리학』(2016)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베를린의 유년 시절』(1992), 『문화적 투쟁으로서의 성』(1996), 『카를 마르크스, 토마스 뮌처 혹은 악마의 궁둥이』(E북, 2003), 『빵과 포도주』(1997), 『희망의 원리』(5권, 2004), 『자발적 복종』(2004), 『서양 중세 르네상스 철학 강의』(2008), 『저항과 반역의 기독교』(2009), 『자연법과 인간의 존엄성』(2011), 『마르크스, 뮌처, 혹은 악마의 궁둥이』(2012)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이 책은 생태학과 연계된 제반 학문적 핵심 사항에 관한 이론적 논의, 그리고 독일과 한국의 생태공동체에 관한 총체적 연구 성과이다. 인문 사회과학 전반에 걸친 이 연구는 학문저 결실의 차원에서 이해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생태공동체 운동의 실질적인 문제점을 파악하게 해준다. 또한 이 학제적 연구는 제각기 다른 사회에 존속하고 있는 생태공동체 내의 여러 경험을 상호교류하도록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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