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네임은 다른 이름들과 어떻게 다른가? 또 훌륭한 브랜드와 나쁜 브랜드를 각각 훌륭하고 나쁜 것으로 만드는 요소들은 무엇인가? 이것을 아는 것은 시장에서의 성패를 가를 수 있다.
이 책은 브랜드 네임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즉, 브랜드 네임이 어떻게 전 세계 각국의 문화들에 깊은 흔적을 남기는지, 누가 그것들을 만들어 내고 왜 만드는지, 그것들은 어떻게 수집되고 매매되며 보호받는지, 브랜드 네임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네이머들은 어떻게 브레인스토밍을 하는지, 네이밍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브랜드 네임의 구조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고 소리는 어떻게 조율되며 왜 그것들이 상징을 동원하는지, 세계 곳곳에는 어떤 브랜드 네임들이 장식하고 있으며, 그리고 브랜드 네임의 미래는 무엇인지를 모두 담고 있다. 수많은 사례와 함께 경쾌한 속도로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예견하는 이 책은 네이밍에 관한 독보적인 저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