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 대학 진학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안내해주는 책. 저자는 2004년 하버드 대학을 포함하여 미국 10개 명문대학에 합격한 박원희 양의 어머니로 딸아이를 지도한 자신의 경험을 책 속에 고스란히 담았다.
최근 아이비리그 유학이 붐을 일으키며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봉사 활동의 중요성이 매우 커졌다. 내신 성적과 SAT 점수가 비슷한 학생들이 몰리자 미국 대학들이 성적보다는 봉사 활동이나 에세이로 학생을 선별하는 데 신중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특히 우리 학부모들이 잘 모르거나 소홀히 하기 쉬운 동아리 활동이나 봉사 활동 같은 과외 활동에 초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