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슨러닝의 설립자 래리 윌슨이 ‘카운슬러 셀링’이라는 새로운 발상의 판매 방식을 생각해낸 지 40년 만에 펴낸 첫 책. 그동안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수백만 명이 넘는 세일즈맨들을 길러낸 ‘카운슬러 세일즈 프로세스(CSP)’는 미 경제전문지 이 선정한 500대 기업은 물론 보험, 자동차, 유통, 제약, 의료, 정보기술, 식품, 여행 등의 업계에서도 활용되는 최고의 세일즈 전략이다. 고객이 원하는 것(needs)이 무엇인지, 또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아내어 해결해주는 세일즈야말로 진정한 ‘윈윈(win-win) 셀링’이다. 저자 자신이 최고의 세일즈맨이기도 했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팔 수 있는 세일즈 비법을 마치 강의하듯이 술술 풀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