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을 다녀오면 그 나라의 말을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좀 더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 때가 있다. 손과 발로 의사소통을 할 수도 있겠지만 여행지의 언어를 알고, 문화를 이해한다면 여행은 두 세배 이상 즐거워질 수 있다. 길벗 이지톡에서는 더 넓게 보고, 더 깊이 느끼고 싶은 중국 여행자와 비즈니스맨들을 위해 《여행 중국어 무작정 따라하기》(이도형)라는 포켓 회화 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현지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상황에서 꼭 쓰이는 알짜배기 표현만 모았으며, 한어병음과 함께 한글 발음까지 표기해 중국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세련된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현지의 생생한 사진과 여행 정보, 상식이 잘 정리되어 있어 실속 있는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언어의 장벽 때문에 떠나기를 주저하는 예비 여행자들, 그리고 사업 아이템을 찾기 위해 무작정 중국으로 떠나려는 비즈니스맨들은 이 한 권의 책으로 손 안에 작은 통역관이 있다는 든든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