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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시와 시정신
글쓴이
김완하 저
출판사
새미
출판일
2005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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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완하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다. 한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2000년에 한남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가 되었다. 1987년 『문학사상』으로 시인 등단하였으며 2002년에 계간 『시와정신』을 창간하였다. 2010년, 2016년 UC 버클리 객원교수로 미국 버클리에 머물며, 해외문학에 관심을 기울여 버클리문학협회를 창립하고 『버클리문학』을 창간하였다. 2023년 8월 말에 한남대학교 국어국문창작학과를 정년퇴임하고 시와정신아카데미를 열어 시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집_ 『길은 마을에 닿는다』, 『그리움 없인 저 별 내 가슴에 닿지 못한다』, 『네가 밟고 가는 바다』, 『허공이 키우는 나무』, 『절정』, 『집 우물』, 『마정리 집』.
시선집_ 『어둠만이 빛을 지킨다』, 『꽃과 상징』.

저서_ 『한국 현대시의 지평과 심층』, 『중부의 문학』, 『신동엽 시 연구』, 『한국 현대 시정신』, 『신동엽의 시와 삶』, 『우리 시대의 시정신』, 『김완하의 시 속의 시 읽기』 1~9권, 『김완하의 버클리 통신』 등.

공저_ 『한국문학의 이해』, 『대표 시 대표 평론』, 『시창작의 이해와 실제』, 『시창작에 이르는 길』, 『현대시의 이해』, 『생으로 뜨는 시』 1~2권, 『시와 문화콘텐츠 창작』, 『시창작과 문화콘텐츠』 등.

수상_ 소월시문학상 우수상, 시와시학상 젊은시인상, 대전광역시문화상, 충남시협 본상, 한남문인상, 제1회 자랑스러운 대전예술인상 대상, 제60회 잡지의 날 문체부장관 표창.

경력_ 한남대학교 국어국문창작학과 교수, UC 버클리 객원교수, 버클리문학 자문위원, 한남문인회 회장, 발행인문인회 회장, 문사문학회 회장, 한국문예창작학회 부회장, 한국잡지협회 이사, 계간 『시와정신』 발행인 겸 주간, 시와정신아카데미 대표.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는 한 시대의 정신과 표정, 그 문화적 흐름을 가장 예리하게 보여주는 문학 장르이다.
그럼에도 오늘날의 시 문학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 가고 있는 듯 하다. 시 정신을 지켜내는 일의 소중함은 단순히 개인의 시에 대한 관심과 열정 그 이상을 필요로 한다고 말하는 필자는, 많은 이들이 시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집필 하였다. 2002년에『시와 정신』을 창간한 바 있는 필자는 이번 『한국 현대시와 시정신』을 통해 시정신과 시문학의 위의를 농밀하게 서술하고 있다.

총 4부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 문학의 전반적인 이론에 대한 해설과 의견 뿐만 아니라 시인과 시 작품을 풍부하게 접할 수 있다. 특히 제3부에서는 동일한 시세계를 그리고 있는 작가들 혹은 같은 주제를 다르게 바라보고 있는 작가들을 분류해 시인들의 성향과 작품세계를 들여다 보고 있다.
문학 철학 사회 전반에 걸친 폭넓은 지식과 시에 대한 애정 어린 이해를 바탕으로 저술된 김완하 선생의 비평집 『한국 현대시와 시정신』은 시의 깊이를 이해하고 교감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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