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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글쓴이
데이비드 스즈키 저
출판사
샨티
출판일
2006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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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스즈키

세계적인 유전학자이자 환경운동가다. 개인 및 단체들이 지구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환경보호단체 데이비드 스즈키 재단의 창립자이자 이사장으로, 자연과 생명을 위해 평생 앞장서 활동해왔다.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주는 유네스코칼링거 과학상과 대체 노벨상으로 여겨지는 바른생활상(Right Livehood Award)을 수상했으며 유엔환경보호상, 유엔환경계획(UNEP)이 환경보호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글로벌500상 등 수십여 개의 상으로 공로를 인정받았다. 40여 년 넘게 진행해온 CBC의 유명 과학 프로그램 「사물의 본성(The Nature of Things)」으로 최고시청자상의 명예를 안았으며 캐나다 연방 정부에서 주는 최고 훈장을 수훈했고 미국, 캐나다, 호주 등 29개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애머스트칼리지(Amherst College)에서 생물학 학사를, 시카고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에서 동물학 박사를 졸업했다. 오크리지국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한 후 앨버타대학교(University of Alberta)에서 유전학을 가르쳤으며, 1963년 이후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동물학을 가르치며 2001년 명예교수로 임명되었다.
50여 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생명은 끝이 없는 길을 간다』, 『태양 아래 모든 것』,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줄 것인가』 등이 번역·출간됐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자신도 즐거우면서 환경도 살리는 일이 세계 곳곳에서 개인과 단체, 대기업과 정부 차원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책. “굿모닝, 뷰티풀 비즈니스!” 2000년, 뉴욕에서 열린 ‘세계상황포럼’에서 이렇게 씌인 팻말을 들고 제인 구달, 반다나 시바, 조지 소로스, 디팩 초프라 등 쟁쟁한 환경운동가, 기업인, 학자 등을 매료시킨 쥬디 윅스라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사업’이 실제로 어떻게 가능한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꽃을 해치지 않고 꿀을 모으는 꿀벌처럼 지구에 해를 끼치지 않고 사업을 하는 사람들, 지구의 자연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일에 투자해서 ‘갑절의 보상’을 받는 사람들, 경제 발전과 환경 보호 중 양자택일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를 거부하고 대안을 찾은 사람들의 사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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