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작가, 북 칼럼니스트, 북 큐레이터 등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현장에서 어린이·청소년과 만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청소년 노동』 『그런 편견은 버려!』 『나도 자존심 있어!』 『못 읽으면 어때!』 『슬픈 역사를 간직한 도심의 박물관 인사동』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답사를 준비하는 과정이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아이로 만든다면, 답사 후 마무리 활동은 생각하는 아이로 만든다. 하지만 현재 실시되고 있는 체험 학습은 그 과정에만 집중되어 있고, 사후 관리가 보고서 단 한 장으로 형식화되어 있다. 은 답사 후 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문제를 통해 답사지에 관련된 학습 요소를 확인하고, 답사지에서 느낀 것을 개성을 살려 정리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