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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글쓴이
도이 다케오 저/신근재 역
출판사
시사일본어사
출판일
2006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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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아마에란 일본인의 감성 밑바탕에 흐르고 있는 감정으로서 어리광, 응석 정도의 뜻으로 번역될 수 있다. 일본 정신분석학계의 거장 도이 다케오 박사가 『일본인의 심리구조』라는 책을 통해서 이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일본문학작품 속에 나타난 아마에를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으로 쉽고 재미있게 살펴보고, 아마에의 변천과정, 21세기에 아마에의 의미 등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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