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천년을 열면서, 카톨릭과 개신교를 믿는 두 저자가 쓴 기독교의 역사이다. 구약성서의 시작에서 출발해서 현대의 예배에 이르기까지 기독교는 매혹적이고 복잡하며 논란거리가 많은 역사를 지녔다. 아름다운 사진과 그림들을 곁들이며 열린 마음으로, 그러나 권위를 잃지 않는 범위 안에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말투로 기독교의 역사를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신앙을 고백하는, 그 2,000년의 역사를 우리 앞에 선명히 드러낸다. (표지 확대를 누르시면 책 내부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