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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글쓴이
김현화 저
출판사
산하
출판일
2001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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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화

1968년 대전에서 태어났고, 충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에 동화 「천도복숭아」로 <문학세계>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2000년 「미술관 호랑나비」로 ‘눈높이아동문학상’을 각각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0년에는 동화 「소금별 공주」로 국어문화운동본부에서 주최하는 ‘올해의 문장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 청소년소설 『리남행 비행기』로 제5회 푸른문학상 ‘미래의작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별』, 『뻐꾸기 둥지 아이들』, 『동시 짓는 오일구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이땅에서 태어나고 자라는 어린이들의 생각을 바르게 키워 주는 책이다. 우리 선조들의 삶을 생생하게 들려 주며, 바른 삶을 키워 주는 역사이야기들로 다양하게 꾸며져 있다. 주로 작가의 다양한 상상력 속에서 나온 작품들로, 우리가 아득한 옛날에 살았을 것 같은 그런 생각 속에서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퐁퐁 솟아나 온 것이다.

이 책에는 내 탓이 아니야, 친구가 필요한 거인, 소금별 공주, 조금만 빨리 말할 걸, 메주야! 메주야!, 허수아비의 눈물, 아름다운 나무, 심장 속에 숨긴 별의 8개 이야기가 나온다.『내 탓이 아니야』에는 자기 자신이 저지른 사소한 실수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지 못하는 순수한 까치와 두더지의 이야기이고 『친구가 필요한 거인』에는 자기 마음대로 하면서 친구를 사귀려다 외로워진 거인의 이야기 그리고『소금별 공주』에는 소금으로 이루어진 공주가 비에 녹아 소금호수를 만드는 이야기이다.

『조금만 빨리 말할 걸』에서는 사막에서 홀로 힘으로 굳세게 살아온 선인장이 끝내 자신을 찾아온 박쥐에게 정을 느꼈지만 미처 말하지 못해서 떠나가 버렸다는 이야기,『메주야! 메주야!』에서는 지저분하다고 느끼는 메주가 훌륭한 선생님을 만들어 냈다는 이야기 등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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