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필리핀에서 노후를 보내려는 이들을 위한 장기체류 가이드북이다. 높은 물가 때문에 연금만으로 자국 생활이 어려운 일본인들 사이에서 시작된 동남아 체류 열풍. 2006년 몇몇 TV 다큐멘타리를 통해 소개되면서 우리나라에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막연히 꿈꿔보던 휴양지에서의 노후. 어떻게 설계하면 규모있고 풍요롭게 보낼 수 있을까. 현재 필리핀에서 거주하고 있는 여러 부부들의 체험담을 통해 필리핀 각 섬의 특징, 다양한 체류 형태, 생활비 규모 등이 따끈따끈한 현지 정보와 함께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