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한국민족연구원장과 고려대 평화연구소장을 지냈다. 일본과 러시아 등의 지역정치와 함께 사회주의와 민족문제 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연구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소련 반체제운동의 분석을 통하여 소비에트체제의 구조적 속성, 마르크스-레닌주의 정치이데올로기의 실체, 소련반체제운동의 실질적인 의미와 같은 구체적인 문제의 해답을 구하는 책이다. 분석의 대상으로는 주로 1960년대 말부터 현재에 이르는 소련 반체제운동을 분석하면서 특히 이데올로기적인 측면을 중점적으로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