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사랑받아 온 기독교 스테디셀러인 '새벽을 깨우리로다'의 100쇄 기념 개정판으로 김진홍 목사의 파란만장한 빈민선교 이야기를 담았다.
방황과 좌절 끝에 만난 ‘예수’를 온몸을 바쳐 사랑했던 목회자의 고백서인 이 책은 기성세대들에겐 어려웠던 시절의 아픔과 회복을 되새겨보게 하고 신세대들에겐 청년의 열정과 도전정신, 실천하는 신앙을 보여주고 있다. 낮은 곳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예수의 사랑을 전한 ‘실천하는 목회’의 살아 있는 증거이자‘진실과 감동’이 가득한 간증의 백미인 이 책에서 가장 진솔한 감동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