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지바, 시카고, 칼 하세, 샤프뢸, 레즈워드와 엘윈, 밀턴케이스 등의 세계적인 녹색도시들도 이전에는 지금처럼 아름답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 도시들은 문제점을 알고 바꾸어 나가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이 책은 외국의 성공적인 녹색도시 사례와 우리 나라를 비교하여 소개하고, 그 도시들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노력을 차례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으며, 환경 문제를 지적하고 그 해결방법과 대안을 제시하여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