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 이래 천재적인 능력을 인정받은 세계적인 과학자 스티븐 호킹의 이야기이다. 루게릭 병이라는 불치의 병은 그의 몸을 나날이 약하게 하고 있어서 컴퓨터의 도움이 없이는 혼자 힘으로 말도 못하지만 해마다 우주에 관한 놀라운 이론을 발표해 세계를 놀라게 하는 그의 천부적인 재능과 피나는 노력, 우주만큼 넓은 상상력이 이야기를 통해 보여진다. 신체는 비록 물리적 제약을 받는다 하여도 자유로운 상상력과 노력이 현재의 그를 만든 것임을 느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