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국의 부농들
글쓴이
박학용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06년 6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학용

서울 동성고, 한국외국어대, 동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연합뉴스에 입사한 뒤 1991년 문화일보로 적을 옮겼다. 사회부·산업부·경제부 등에서 일선 기자로 활동해오다 2004년 경제부장, 2007년 경제산업부장을 맡았다. 2008년부터 편집국장직을 수행했다. 2012년 이후 논설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 외교통상부 정책자문위원, 농림수산식품부 농어업선진화위원, 농협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2004년 시작해 현재 범국민운동으로 자리 잡은 ‘1사1촌운동’을 기획·보도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으며, 2005년 한국신문상, 2009년 한국참언론인대상 경제부문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한국의 부농들》(부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한,미 FTA가 체결될 경우 우리 정부는 정치·경제 등 다방면에서 이익을 기대하고 있다고 하지만 농업 분야 등에서는 당장 심각한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는 점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한마디로 우리 농업을 보호할 어떠한 바람막이도 없는 위기의 순간, 국가적 보호라는 울타리 안에서만 경쟁했던 우리 농업이 도도한 세계화, 개방화의 파고를 넘지 않고서는 생존이 불가능한 지금, 우리 농업은, 한국의 농사꾼은 무엇으로 살아남을 것인가? 과연 우리 농업에 미래는 있는가? 『한국의 부농들』에 등장하는 한국의 농업 최고경영자(CEO)들은 이러한 절박한 질문에 대해서 자신 있게 우리 농업이 분명히 경쟁력이 있다고 대답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만 2년 이상을 한국의 농업 현장을 발로 뛰어다니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성공한 농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그들의 성공 비결을 차분히 분석함으로써 우리 농민들이 이들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정책 당국자들에게도 농업의 자생력을 키우는 데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할지도 명확한 정책의 방향을 제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