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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의 컬러풀 아프리카 233+1
글쓴이
미노 저
출판사
즐거운상상
출판일
2006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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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노

본명 김미정. 1975년생으로, SBS 「진실게임」에서 방송작가로 활동하다가 2003년 6월, 갑자기 1년간의 세계일주여행을 떠났다. 4개월간 북유럽, 서유럽, 동유럽을 대책없이 여행하다가 터키에서 걸음을 멈춰 작은 시골 마을'파묵칼레'에서 눌러앉았다. 그 7개월 동안의 이야기를 『수상한 매력이 있는 나라 터키 240+1』라는 책으로 펴내 많은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늘 아프리카를 꿈꾸던 그녀는 2005년 7월 어느 날, 남아프리카로 떠났다. 남아프리카 희망봉에서 동아프리카 르완다까지 종단 여행을 하며 진짜 아프리카인처럼 먹고, 자고, 아프리카인들과 생활한 8개월간의 비하인드 스토리, 그야말로 산전수전 공중전 그 이상의 이야기는 『컬러풀 아프리카 233+1』라는 책에 담아냈다. 2006년 7월 한국으로 돌아온 그녀는 다시 방송작가 생활을 시작, 2010년 8월 또 다시 배낭을 멘다. 갑자기 평온한 일상의 시계를 멈추고 다시 여행자가 된 서른 여섯의 그녀, 먼 여행지에서 전혀 뜻밖의 결혼을 한다. 『TRAVEL TO LOVE 여행하다 결혼하다』은 방콕에서 만나 라오스에서 결혼하고 다섯 달 동안 배낭을 메고 샹그릴라까지 함께 걸었던 미노와 시티맨, 두 사람의 이야기이다.

책 소개

분야여행
『수상한 매력이 있는 나라 터키 240+1』로 잘 알려진 방송작가 미노씨가 8개월간 아프리카인들과 먹고, 자고, 생활하며 수집한 정보를 특유의 필체로 알콩달콩 맛나게 쓴 여행기. 대초원에 평화로이 노니는 야생동물과 붉은 빛으로 물드는 노을,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아프리카 VS 세계 최빈국들이 모여 있어 가난과 질병, 특히 에이즈에 잠겨있는 슬픈 아프리카. 우리의 머릿속에 공존해 온 상반된 이미지. 이것이 아프리카의 전부일까? 21세기 아프리카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이 책은 이런 물음에 대해 리얼하게, 날 것 그대로 답한다. 원시의 낭만 대신 우리와 똑같이 울고, 웃으며, 척박한 풍토와 빈곤을 껴안고 무던히 살아가는 아프리칸들을 이 책을 통해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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