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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묵배미의 사랑/어두운 기억의 저편/우리들의 조부님/포구의 황혼/노래에 관하여 외
글쓴이
최인석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06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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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인석

소설가, 희곡작가. 1953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 1979년 희곡 「내가 잃어버린 당나귀」가 계간 『연극평론』에 게재되면서 등단했다. 1980년 희곡 「벽과 창」으로 한국문학사 신인상 수상하고, 이후 희곡 「그 찬란하던 여름을 위하여」로 대한민국 문학상과 영희연극상 등을 수상했다. 영화 〈칠수와 만수〉의 시나리오를 집필하기도 했다. 1986년 『소설문학』장편소설 공모에 『구경꾼』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소설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소설집 『내 영혼의 우물』로 제3회 대산문학상, 제18회 박영준 문학상을 수상했다. 창작집으로 『인형만들기』, 『내 영혼의 우물』, 『혼돈을 향하여 한걸음』, 『나를 사랑한 폐인』, 『구렁이들의 집』 등 다수가 있으며, 장편소설로 『잠과 늪』, 『새떼』, 『내 마음에는 악어가 산다』, 『안에서 바깥에서』 연작장편 『아름다운 나의 귀신』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1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20세기 100년간의 문학유산을 총결산한 한국문학전집의 40번째 권이다. 편편마다 시대의 고뇌가 각인되어 있고, 인간과 역사와 풍속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최고의 작품들이다.

엄격한 작품 선정, 기존의 오류를 바로잡은 정교한 편집, 교사진과 교수진의 눈높이 해설, 국어사전에도 올라 있지 않은 낱말풀이 등 독자에게 최상의 문학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고스란히 살아있다. 우리 소설의 풍요로움과 참맛을 제대로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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