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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 노트북
글쓴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 글,그림/장 폴 리히터 편저
출판사
루비박스
출판일
2006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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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역사
르네상스와 서양 문화, 미술을 공부하려면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남겨놓은 방대한 육필 원고를 봐야하는 일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37세부터 시작해 약 30년간 중단없이 5천쪽 분량의 육필원고를 남겼다. 이 책은 독일의 저명한 미술사학자 장 폴 리히터가 그 원고들을 편집해 1883년 런던에서 출간한 책을, '미술론'과 '문학론'에 해당되는 내용만을 묶어 국내 전문가 9인이 각기 자신의 분야를 맡아 번역한 책이다. 내용의 방대함과 깊이로 인해 해설 없이는 읽기 어려운 다 빈치의 필사본을, 권위있는 미술사학자의 세심한 안내로 읽을 수 있다.

본문에 실린 1천점 이상의 모든 스케치와 그림은 다 빈치가 직접 그린 것이며, 그 크기도 대개 원작의 크기와 같다. 이 그림들은 왠간한 미술이론서나 미술사 관련 서적을 통해서도 매우 보기 어려운 것들이며, 대다수가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오랜 세월 미스터리에 둘러 싸였던 한 천재의 사유과정, 관심거리, 깊은 신념 등을 직접 글과 그림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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