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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심리학
글쓴이
Walter Mischel, Yuichi Shoda, Ronald E. Smith 공저
출판사
시그마프레스
출판일
2006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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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대폭적으로 최신 정보로 수정하고 재편성한, 이번 제7판, 성격심리학: 통합을 향하여는 성격심리학의 성장과 변화를 반영하고 있는 한편, 또한 이 분야의 풍요로운 이론 및 방법들의 역사를 충실하게 그대로 보전하고 있다. 그러나, 아마도 가장 중요하게, 이 교재는 지금까지 나온 그 어떤 성격심리학 교재도 시도해 보지 않는 것을 내어 놓고 있다: 즉, 이 분야와 개인에 대한 점점 더 통합되고, 응집된 관점이다.

7판의 현저한 특징

- 여섯 가지 성격분석 수준으로 재편(특성-성향 수준, 정신역동-동기적 수준, 현상학적 수준, 행동주의적-조 건형성 수준, 사회 인지적 수준, 및 생물학적 수준).

- 응집되고 더욱 누가적인 개인 과학으로서 이 분야에 대한 관점을 구축.

- 마지막의 새로운 세 장으로 된, 수준들의 통합: 전인 으로서의 개인은 이 교재를 클라이맥스에 이르게 하 며, 모든 여섯 가지 성격 분석 수준을 토대로 통합된 조망을 제시하고 있다.

- 새로운 각 부의 서문은 독자에게 각 수준에 친숙해지 게 한다. 각 부의 끝에 있는 검토하기는 논의된 수준이 다른 수준들의 연구 결과와 통찰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으며 풍요롭게 하는지를 보여 주고 있는데, 이 분야 의 응집된 조망뿐만 아니라 주제들 간의 유연한 전이 도 제공하고 있다.

- 새로운 과학의 개인적 측면은 각 수준의 성격 과학을 개인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고, 여기서 나오는 질문과 발견들을 자기 자신의 삶과 관련짓도록 독자들을 초대 하고 있다.

- 성격을 문화-사회적 영향과 연결지을 뿐만 아니라, 대 뇌, 생물-유전학 및 진화 과정에 관한 과학 연구의 현 재의 발달 상태와도 연결짓고 있다.

- 개인차와 개인 내 성격 구조 및 역동 모두의 역할을 예 시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자기의 본성과 기능이 포함 되어 있다.

- 이 교재를 매우 이해하기 쉽게 해주는 신 교수법으로 서 본문의 여백에 있는 초점 질문은 학생들에게 주요 아이디어와 첨단 연구를 확인하게 해 주면서 자신의 숙 달 수준을 탐지하게 해준다. 이에 더하여, 각 장의 끝 에는 요약과 주요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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