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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과 서른살은 열정의 온도가 다르다
글쓴이
박은몽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06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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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은몽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행정학을 공부했다. 취재기자로 다년간 활동하다가 2005년 문예지『문학과창작』에서 소설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이후 소설가이자 대중서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에 대해 들려주는 일에 관심이 많아,『청소년을 위한 시크릿』『너의 이름보다는 너의 꿈을 남겨라』『안철수 이야기』등을 집필했다. 그 외에 소설『선덕여왕』『신라를 뒤흔든 12가지 연애스캔들』등의 역사서와 『사랑, 두 개의 심장』『스무 살과 서른 살은 열정의 온도가 다르다』『명품 인생을 살아라』『워런 버핏 : 백만장자의 꿈을 이루다』 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다. 충청북도 스토리텔링자문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고,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이자 국가기록원 스토리텔링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여자에게 서른이란, 30대란 어떤 의미일까? 여자들에게 ‘서른’은 특별하다. 그 전에야 학교성적이 좀 떨어져도 만회할 수 있고 좋은 직장을 못 구했어도 열심히 일해서 다시 기회를 잡을 수 있고, 하다못해 좋은 남자를 만나서 인생의 전환점을 잡을 수도 있지만 30대는 그렇지 않다. 지금 이 시간을 제대로 살지 못하면 다시는 만회할 수 없다. 그야말로 30대는 인생이, 삶의 질이 결정되는 시기다.

20대가 여자에게 모색하고 준비하는 시기라면 30대는 뭔가 한번 제대로 해볼 수 있는 시기, 인생을 걸고 하고 싶은 것에 매진해야 하는 시기다. 이 책은 20대에게는 아름답고 열정적인 30대를 준비할 수 있는 마인드를 제시하고 서른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에겐 20대의 치기어림과 완전히 결별하라고 역설한다. 또한 삶의 절정, 30대 여자들에게는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 동기부여, 인생지침이라는 3박자를 고루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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