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 속에 숨어있는 상징의 기원과 실체를 밝힌다!
댄 브라운의 소설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등의 히트로 상징이 하나의 화두가 되면서 현대사회에 숨어 있는 상징과 그 의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최고의 종교 예술품에서부터 갱들의 몸에 새겨진 문신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는 사회의 곳곳에는 상징의 비밀이 담겨있다.
이 책은 전 세계에 존재하는 강력하고 신비하고 흥미로운 상징들, 그리고 상징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는 예술품과 건축물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룬다. 교통표지판, 정당 로고, 음양 표지, 다윗의 별 등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상징부터 예술, 건축, 종교 등에 좀더 은유적인 형태로 존재하는 상징까지 다양한 분야의 기호와 상징들을 소개하고 있다. 최고의 상징 전문가가 들려주는 쉽고 자세한 설명은 우리가 깨닫지 못하고 있던 곳에 숨겨져 있는 상징적인 요소와 그 의미에 대한 유용하고 흥미진진한 정보를 선사할 것이다.
전형적인 상징 요소부터 고전 신화의 현대적 사용, 스톤헨지에 담겨있는 미스터리에서 르네상스 예술작품 속의 숨겨진 언어까지, 이 책은 이 세상에 담긴 상징을 읽는 눈을 새롭게 뜨게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