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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는 끝났다
글쓴이
리처드 하인버그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06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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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하인버그

탈탄소연구소 수석 연구원인 하인버그는 ‘석유 정점’ 분야의 세계 최고 전문가이자 환경운동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지식인으로 손꼽힌다. 에너지 교육의 공로를 인정받아 M. 킹 허버트 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부터 전 세계를 돌며 화석 연료 고갈을 주제로 강연을 해 왔다. 그의 전문 영역은 최근의 경제 위기에서 식량과 농업 문제, 공동체 복원, 기후변화까지 폭넓다. 매월 간행하는 '뮤즈레터(Museletter)'로 1994년 미국의 진보적 격월간지 『우트네 리더(Utne Reader)』에 의해 대안 언론상 후보로 지명됐으며, 2002년 이래로 유럽연합 의회를 포함한 각종 의회와 강연회, 라디오와 텔레비전 등에 출연하며 700회 이상의 강연을 해 왔다. 세계 유수의 환경 단체들이 수여하는 상들을 여러 차례 받았으며 디스커버리 채널, 미국 공영방송 PBS 등이 제작한 환경 다큐멘터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출중한 바이올린 연주자이기도 한 그는 에너지 효율에 맞게 개조한 교외 주택에서 아내 재닛 배로코와 함께 살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먹는 음식을 대부분 직접 재배한다.

지은 책으로 『정점을 축하하라(Celebrate the Solstice)』 『자연과의 새로운 계약(A New Covenant with Nature)』 『부처 복제(Cloning the Buddha)』 『파워다운(Powerdown)』 『파티는 끝났다(the Party is over)』 『블랙아웃(BLACKOUT)』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임박한 석유의 감소를 전면적으로 다루는 책. 어떻게 지난 세기에 석유와 전쟁이 언제나 밀접한 관련성을 보여 왔는지, 또 어떻게 석유 공급을 통제하려는 열강들의 경쟁이 중동과 중앙아시아에서 새로운 자원 전쟁을 이끌 가능성이 있는지도 고찰하고 있다. 그리고 산업시대의 발전에서 화석 연료의 중요한 역할을 추적하면서 대체 에너지가 석유를 어느 정도까지 보완할 수 있는지도 논한다. 저자는 물리적,재정적 측면의 새로운 경제 시스템, 역세계화, 국가 정치와 사회 운동의 변화 세 가지 국면에서 에너지 문제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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