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사랑에 빠진 낭만 청년으로, 지도를 읽고, 여행지를 찾아다니며 발굴해내는 능력이 뛰어난 자타 공인 ‘여행 천재’다. 경북 의성 출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지도에 관한 관심이 남달랐으며, 스무 살이 되면서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도는 여행을 시작하였다. 공부에 소질이 있어 명문대 입학, 중앙일간지 입사 등의 그럴싸한 타이틀을 달기도 했지만 여행의 매혹 때문에 훌훌 털어버리고, 전국 방방곡곡과 세계 90개국을 돌아다니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수많은 여행서가 나와 있지만 이 책 한 권이면 더 이상의 여행서는 필요 없을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꼭 가봐야 할 멋진 곳들이 모두 소개되어 있다. 두 여행작가가 우리나라 방방곡곡을 두루 둘러보며 가슴에 꼭 담고 싶은 풍경과 혀끝 사로잡는 맛이 있는 곳을 소개한다. 많이 알려진 곳은 물론 꼭꼭 숨어 있는 여행지까지 총 340곳이 실려 있다. 책을 읽다보면 당장이라도 여행 가방을 꾸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