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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원으로 반찬없이 밥상차리기
글쓴이
최승주 저
출판사
그리고책
출판일
2006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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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승주

10여 년간 잡지기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요리연구가와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매일 먹는 일상 음식은 물론 건강과 다이어트 요리, 주말이나 모임에 어울리는 별식 등 다양한 음식에 관심이 많으며, 감각적이면서 쉽고 실용적인 레시피를 제시한다. 『파스타와 샐러드』, 『기적의 다이어트 밥상』, 『오늘의 밑반찬』, 『추억을 꼭꼭 담은 밥상』, 『일주일 밑반찬 사계절 장아찌』, 『최승주와 박찬일의 이탈리아 요리』, 『김밥·주먹밥·롤 & 샌드위치』, 『우리 몸엔 된장이 좋다』, 『기적의 다이어트 밥상』, 『기적의 다이어트 도시락』 등을 집필했고 『당뇨병 다스리는 최고의 밥상』, 『생활 속 보약음식 30가지』 등의 책과 TV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의 요리와 스타일링을 담당했다. 소규모 파티와 모임의 케이터링도 진행한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매일매일 진수성찬으로 먹을 수는 없다. 집에서 혼자 밥해 먹는 사람들, 김치에 물 말아 먹는 것도 한두 번이고 라면으로 때우자니 건강이 염려된다. 이제부터는 만들어 먹자! 밥 한 공기만 있으면 비비고 볶고 덮어서 별다른 반찬 없이도 한 상 똑 부러지게 차릴 수 있다.

특히나 한국인 성인병의 주범으로 나트륨(염분)이 지목되고 있고, 한국인이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반찬에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상 위에 반찬의 가짓수가 많고 그 종류 또한 대부분 간을 세게 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밥상 위에서 반찬을 없애자는 어느 식품영양학자의 주장도 나왔겠지만, 반찬을 없애면 일단 상차리기가 너무 간단해진다. 이것저것 상에 차리느라 신경 쓸 것 없이 이왕 만들 메인 메뉴 하나 만들어 밥에 덮으면 덮밥, 밥이랑 볶으면 볶음밥, 국물에 밥을 말아 끓이면 국밥, 온갖 재료 넣어 비비면 비빔밥이 되기 때문이다.

서초동 요리 선생 최승주씨가 독자들을 대신하여 맛과 영양까지 깐깐하게 챙겨서 알찬 레서피를 공개했으니 독자들은 부담 없이 따라 만들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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