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하나님이 그 백성을 품으시고 단련하시듯 자녀들을 어떻게 훈련하여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커나가게 할 수 있는지 말하고 있다. 이 책은 부모들에게 자녀 양육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보여줄 것이다. 우리의 자녀가 누구인지, 그리고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또 부모들의 생각과 마음을 조종하는 작은 심리학자들의 의도를 읽어 내고 하나님과 부모로부터 온전히 다르심 받는 자녀가 되도록 도울 것이다. 나아가 자녀들을 대하고 다루는 방식에 따라 자녀들이 작은 폭군에서 순종적인 자녀로 변화되어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