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이 시작한 새로운 이론은 원자력을 예언하고 우주의 구조를 해명하고 철학의 세계에까지 큰 충격을 주었지요. 그래서 상대성이론 책은 세계 각국에서 잇따라 출판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청소년을 위한' 상대성이론 책은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이란 말 그래도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썼습니다. 하지만 상대성이론 같은 어려운 것을 대할 때에는 어른 또한 아이처럼 겸허하게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고 어른들을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