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h Wish]
곰 한 마리가 아주 큰 물고기를 잡겠다고 호수로 갑니다. 낚싯줄을 물에 담그고 커다란 물고기가 걸리기를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드디어 무언가 걸려 들었습니다. 그런데 운동화였습니다. 곰은 또 기다렸지만 셔츠, 튜브만 걸려 올라 옵니다. 과연 이 곰이 물고기를 잡을 수 있을까요? 얼마나 큰 물고기를 잡을까요?
이 책은 I'm Going To Read! 시리즈중 1단계로 50여 개의 어휘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습니다. 한정된 어휘로 반복되는 문장들을 볼 수 있어 초보 리더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읽기용 책임에도 그림과 상황이 재미있어 꼬마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Who Spilled the Milk?]
도대체 누가 우유를 쏟았을까요? 책을 다 읽고 나서도 고개가 갸우뚱해졌는데요. 정답은 책 속이 아니라 책 겉에 있습니다. 우리 귀여운 꼬마는 부엌에 쏟아진 우유를보며 누가 범인일지 추측을 하는데요, 용의자로 떠오른 인물들이 참 재미있습니다. 꼬마는 바닥이 더러워졌지만 자기가 쏟은게 아니라는 이유로 치우기를 거부하네요. 쿠키를 먹은후 마실걸 가지러 가는것도 귀찮다는 우리 꼬마주인공에게 범인을 알려줘야 할까요?
* Level 1은 만 4-6세 어린이에게 적합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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