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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희망이다
글쓴이
고야마 노보루 저
출판사
비즈니스맵
출판일
200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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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야마 노보루

주식회사 무사시노의 사장이자 기업 컨설턴트. 도쿄경제대학교를 졸업하고 무사시노에 입사했다. 한때 독립하여 사업체를 운영했으나, 1987년 무사시노에 다시 입사하여 1989년 사장으로 취임했다. 당시 대졸자는 두 명뿐인 별 볼 일 없던 루저 집단을 매년 수익이 오르는 우량 기업으로 키워냈다. 2001년부터 무사시노의 경영 기법을 소개하는 경영 컨설팅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700개 이상의 기업을 지도해오고 있다. 이 밖에도 전국 각지에서 연간 240회 이상의 강의와 세미나를 활발히 개최하고 있다. 전자메시징협의회 회장상(1999), 경제산업장관상(2001), IT 경영백선 최우수상(2004) 등 경제 부문의 권위 있는 상들을 휩쓸었으며, 일본 기업으로는 최초로 일본경영품질상(2000, 2010)을 두 번이나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돈 잘 버는 사장의 24시간 365일』, 『사장의 말 공부』, 『야근 없는 회사가 정답이다』, 『하루 수업료 350만 원!! 삼류 사장이 일류가 되는 40가지 비법』, 『사장은 왜 당신을 간부로 임명하지 않는가』, 『매출이 200% 오르는 아침 청소의 힘』, 『돈 잘 버는 사장의 숫자 경영법』, 『경영은 전쟁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06년 여름, 긴 불황의 늪을 벗어나려는 일본이 주목하고 있는 한 회사가 있다. 바로 '무사시노'다. 무사시노는 직원 360명의 지방의 한 중소청소업체로, 대기업을 제치고 일본품질경영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세상에 알려졌다. 이 책은 무사시노의 사장이 직접 나서서 직원에게는 일할 맛을, 회사에게는 수익을 가져다주는 구조를 만드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괴짜 사장으로 유명한 저자는 불황을 겪는 중소기업의 고질적인 문제로 '구조적인 원인'과 '사장의
방만한 경영에 대한 의지'를 꼽고, 사장의 입장에서 실행할 수 있는 구조의 개선방법을 제시한다.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직원을 교육하는 시스템이 적고, 직원의 수준이 낮을 수 밖에 없는데, 이 책은 사장의 배려가 담긴 기발한 아이디어로 직원의 모티베이션을 북돋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예를 들면 지각이 잦은 직원은 부인에게 직접 엽서를 보내고, 틀린 보고서인지 알면서 일부러 결재해 주어 실패시키는 등 상당히 파격적인 방식이다. 그의 방법에 어떠한 의도와 비밀이 숨어있는지 낱낱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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