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 삼촌이 골똘히 어떤 생각을 하면 머리 위로 몽글몽글 생각풍선이 떠오른답니다. 그 생각풍선은 삼촌이 상상하는 모든 상황을 만들어 낼 수 있지요. 더욱 신기한 건 그 생각풍선 속에 게당켄이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이에요! 생각풍선 속에서 펼쳐지는 게당켄의 신기한 모험, 함께 떠나 볼래요?
[블랙홀을 조심해]
“게당켄, 달로 가서 종잇조각과 열쇠 꾸러미를 떨어뜨려 보렴.” 지구에서처럼 무거운 열쇠 꾸러미가 먼저 떨어질 거라던 게당켄의 예상을 비웃기라도 하듯 종잇조각과 열쇠 꾸러미는 동시에 떨어지는데… 아인슈타인 삼촌과 게당켄은 그 이유를 밝혀 낼 수 있을까요? 아인슈타인 삼촌의 다음 임무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