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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정 남한지
글쓴이
홍경모 저
출판사
경인문화사
출판일
2005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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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경모

조선 후기의 문인으로 자는 경수(敬修), 호는 관암(冠巖) 또는 운석일민(耘石逸民)이다. 본관은 풍산(豊山)으로 홍양호(洪良浩)의 손자이며 홍낙원(洪樂源)의 아들이다. 벼슬은 육조의 판사를 두루 역임하였다. 《중정남한지 重訂南漢志》, 《대동장고 大東掌攷》, 《기사지 耆社志》, 《오주시지(吳洲詩志)》, 《국조악가 國朝樂歌》 등 많은 저술을 남겼는데 《사의당지 四宜堂志》도 그 중 하나다. 홍만회(洪萬恢)로부터 대대로 살아온 사의당의 주인으로 이 책을 편찬하였다. 이들 저술은 대부분 규장각에 소장된 《관암전서 冠巖全書》에 포함되어 있다. 《심류독서당신편관암시유집(深柳讀書堂新編冠巖始有集)》, 《관암유사(冠巖遊史)》 《관암존고(冠巖存藁)》 《관암산방신편운석외사(冠巖山房新編耘石外史)》, 《관암산방신편운석외사속편(冠巖山房新編耘石外史續編)》, 《추사(秋史)》 등 문집의 이본들도 규장각에 전한다.

책 소개

분야역사
重訂南漢志는 1846년(헌종 12) 관암 홍경모가 지은 경기도 광주 지역의 地志로서, 이 지역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귀중한 사료이다. 또한 조선시대 당대의 여러 제도와 시대상·생활상 등에 대해 파악하는데 있어 소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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