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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재산상속과 가족
글쓴이
문숙자 저
출판사
경인문화사
출판일
2004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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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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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숙자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은 후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연구원으로 9년 동안 근무했다. 석사과정 때 우연히 전남 구례의 운조루에 보관되어 있던 고문서를 접한 후 고문서에 입문하게 되었다. 전국을 돌며 고문서를 조사하고, 이를 정리·분석하는 것이 오랜 일상이 되어 있을 즈음에 재산상속 문서인 ‘분재기分財記’를 분석하여 '조선전기의 재산상속'이라는 제목으로 박사학위 논문을 집필하였다. 이후에도 고문서의 양식론과 고문서를 통한 조선시대 가족사로 관심 영역을 확장해가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 최근에는 양반 신분의 일기를 통해 본 조선시대 양반가의 일상과 남녀관계, 연망(聯網)을 분석하는 데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저서로 『조선시대 재산상속과 가족』(2004)과 『의식주, 살아있는 조선의 풍경』(공저, 2006) 등이 있으며, 「조선시대 分財文記와 明代의 分家文書 -근세 한국과 중국의 재산분할 관행 및 문서 비교」(2006)와 「조선후기 양반의 일상과 가족내외의 남녀관계-노상추의 〈일기〉(1763-1829)를 중심으로」(2006) 등의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조선시대 재산상속은 기초적 공동체인 가족을 유지·계승하는 경제적 기반이었다는 점에 그 의미가 있다. 이들의 경제적 기반은 상속을 통해 전래되는 재산을 기초로 하였다.

**2005 문광부 우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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