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것만 살이 되는 기발한 책, 필살기 시리즈 《플래시》편. 당신의 필살기가 될 197개의 플래시 핵심 기능을 모아 엮었다.
대부분의 플래시 관련 책들은 너무나 기초적인 부분에만 치중해 있거나 전문 디자이너에게나 적합한 내용만을 다루고 있어서 일반 사용자나 플래시를 익히고 있는 사용자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 특히 플래시는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활용 폭이 굉장히 넓은 프로그램이므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지만 더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기법을 알게 된다면 효율적으로 플래시를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쉽게 작업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내용만을 담고 있어, 상황별로 필요할 때마다 바로바로 찾아서 활용한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플래시를 쓰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꿰뚫고 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