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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보내온 생태 체험 편지
글쓴이
우종철 저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2006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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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종철

경일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다큐멘터리 사진을 전공하고 두 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한 다큐멘터리 사진가이다.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면서 환경과 생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그에 관한 사진을 많이 찍어왔다. 전국을 돌며 우리 땅의 사라져가는 생명들을 기록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잡지사 기자, 대학 강사 등을 거쳐 현재 (주)웅진씽크빅에 근무하고 있으며, 육아 잡지 『앙팡』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생태 에세이를 연재했다. 지금은 수리부엉이를 만난 파주의 한 아파트에서 부인과 두 아이와 함께 살면서, 풀의 삶을 주제로 세 번째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빠가 보내온 생태 체험 편지』, 『여울이의 새 관찰일기』, 『나는 부엉이에 탐닉한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빠가 보낸 편지 속에 살아 숨쉬는 자연 이야기

가족과 함께 하는 색다른 체험 학습 여행서. 사계절동안 전국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 떠난 아빠가 딸 여울이에게 보내온 편지 속에는 다양한 생명이 살아가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물고기를 선물해주며 암컷을 유혹하는 쇠제비갈매기, 꽃들을 결혼시켜주는 숲 속의 수다쟁이 직박구리, 이름도 재미있는 유리창떠들썩팔랑나비, 둥글둥글 흙으로 경단을 빚는 엽낭게, ‘개똥불이’라는 별명을 가진 반딧불이 등….

아빠가 직접 이야기해주듯이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자연의 친구들을 소개해준다.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은 자연 친구들의 모습은 아빠 우종철씨와 유범주, 김태균 등 오랫동안 살아있는 생태 사진을 전문으로 찍어 온 사진작가들이 직접 찍은 작품. 또한 책 속 부록 속에는 꽃, 나비, 곤충, 새, 둥지 등 5가지 테마 사진이 80여장이나 담겨 있어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자연 도감이나 체험 학습 과제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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