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딸랑, 흔들고 놀며 색깔을 배워요! 딸랑이가 달려 있어 갓 태어난 아기부터 딸랑딸랑 흔들며 놀 수 있는 헝겊책입니다. 부드러운 천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줄 수 있으며, 선명한 원색을 사용해 아직 시각이 발달하지 않은 아기들의 시각 자극에 좋습니다.
처음에는 딸랑이의 역할이 더 크지만, 아기의 인지 능력이 발달함에 따라 점차 책 속의 그림을 응시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이를 통해 아기는 막연하게나마 책의 형식을 이해하게 되고, 단순하고 선명한 그림을 통해 주황 물고기, 노랑 바나나, 하는 식으로 색깔과 사물을 인지하게 되며, 다양한 색채를 통해 색감도 키울 수 있습니다.
똑딱이로 여닫는 비닐 가방은 아기가 물고 빨던 헝겊책을 위생적으로 보관하기에 알맞습니다. 버리지 말고 활용해 주세요. 이 책은 미국의 안전 검사인 ASTM과 유럽의 안전 검사인 EN71을 통과해 CE마크를 획득했습니다. 세탁시 약간의 탈색이 있을 수 있으나 인체에 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