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보물 같은 설화를 널리 알리면서 우리 민족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일깨워 주려는 목적으로 기획된 도서입니다. 어렵고 낯선 설화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현실감 있게, 그리고 재미있게 재구성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설화가 지닌 신비감이나 환상은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본서는 시리즈의 1권으로, 천체의 아들 해모수와 하백의 딸 유화 사이에서 알로 태어난 고구려의 시조 주몽의 탄생 신화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