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두워지면 일어나라
글쓴이
샬레인 해리스 저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06년 7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샬레인 해리스

1951년 미시시피 튜니카에서 태어난 샬레인 해리스는 20년 넘게 코지 미스터리를 써온 미스터리 전문 작가이다. 일찍부터 글쓰기를 해왔던 해리스는 어렸을 때는 시를, 멤피스에 있는 로즈 칼리지에 들어가서는 주로 희곡을 쓰다가 점차 소설 쪽으로 진로를 바꾸었다. 처음에 쓴 단권짜리 미스터리는 독자들로부터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했지만, 몇 년 뒤 시리즈물로 선회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오로라 티가든 시리즈〉를 시작으로 해마다 한 권 또는 두 권씩 책을 내는 부지런한 작가인 해리스는 〈셰익스피어 시리즈〉 이후 2001년부터 완전히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하는데, 바로 이 책을 포함한 〈남부 뱀파이어 시리즈〉이다. 주인공의 이름을 따 일명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라고도 불리는 이 시리즈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수키 스택하우 시리즈」는 현재까지 총 10권이 나왔으며, 단편집 1권도 별도로 있다.

저서로는 『어두워지면 일어나라Dead Until Dark』(2001)와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Living Dead in Dallas』(2002) 외에도 『클럽 데드Club Dead』(2003), 『세상에서 죽은 자Dead to the World』(2004), 『완전히 죽다Dead as a Doornail』(2005), 『확실한 죽음Definitely Dead』(2006), 『우리는 시체들All Together Dead』(2007), 『죽음보다 나쁜From Dead to Worse』(2008), 『완전히 잊힌Dead and Gone』(2009), 『시체 가족Dead in the Family』(2010), 단편집 『죽음의 손길A Touch of Dead』(200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상을 무대로 하여 미국에서 대성공을 거두고 있는 샬레인 해리스의 소설. 샬레인 해리스의 는 현재 6권까지 발행되었으며, 가장 최근작인 『확실한 죽음』(2006)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8위까지 올랐다. 뱀파이어가 인간에게 특별한 해를 끼치지 않으며 오히려 인간에게 착취를 당하면서 로 살아가고 있는 상황을 전제로, 인간과 뱀파이어의 연애담과 미국 남부의 독특한 지방색의 묘사, 전통적인 미스터리 소설이 결합되어 있는 『어두워지면 일어나라』는 현대 미국 대중 문화의 다종 융합적인 경향을 한눈에 보여 준다. 제목인『어두워지면 일어나라』는 해가 진 다음에야 활동할 수 있는 뱀파이어의 처지를 암시하는 것으로, 읽기에 따라서는 뱀파이어는 흑인이나 동성애자와 같은 다양한 소수자를 은유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 권말에는 옮긴이가 흡혈귀 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해설을 시도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