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저자가 십수 년간 청소년들을 만나오면서 느꼈던 아픔과 고민, 눈물과 감동의 이야기를 엮고자 했다. 청소년들이 겪는 시기가 이유 없는 반항하는 때라고는 하지만 나름대로 이유를 가지고 반항하는 젊은이드의 모습을 그리고 싶었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비전과 열정을 누구를 위해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를 생각해 보도록 해준다. 나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갖고자 하는 젊은이, 이들을 이끌어 주고픈 모든 부모, 교사들의 필독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