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국어 교사가 자신의 자녀들에게 한글 교육용으로 썼던 내용을 책으로 묶었습니다. 동물들의 동작과 표정, 울음소리가 살아있는 글과 그림이 어울려 아이들의 두뇌를 깨우고 한글 공부에 걸음마를 시작하게 만드는 똑똑한 아이 그림책입니다.
한글 자음을 알아나가는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낫 하나를 가지고도 하고, 낱말 카드를 하나씩 보여주기도 하죠. 그 중에서도 유아들에게는 감성을 자극하는 방법이 낫다고 하죠. 이 책은 그렇게 아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귀를 쫑긋하게 만들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동물들이 노는 모습을 보면서 동작과 표정과 울음소리가 살아있는 글을 읽어 보아요. 그림 속 동물이 금방 살아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