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삼국의 건국 과정과 역사에 관한 방대한 분량을 인물 중심으로 엮어 우리 선조들의 슬기와 의지 그리고 충절을 읽기 쉽고 알기 쉽게 담아낸 이야기책, 시리즈의 다섯번째 이야기로, 주몽의 후예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일화를 중심으로 고구려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주몽과 박혁거세 이후 백제를 멸한 신라와 고구려의 후신인 발해가 남북국 시대를 여는 서기 720년까지 살았던 자랑스러운 선조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삼국지』의 방대한 분량을 인물 위주로 정리했고, 지명 등을 현재 쓰이는 명칭으로 바꾸어 읽는 이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