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란 히브리 어로 ‘가르침에 관한 교훈, 또는 약속’이라는 뜻이며, 수만 명의 랍비들이 여러 가지 삶의 문제에 대해 연구하고 토론하며 얻는 결론을 엮은 책입니다. ‘사람이 살아 있는 한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것, 그것은 지식이다.’라는 유대인의 속담이 있지만 유대인은 자식에게 지혜와 지식을 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어버이의 역할이라고 믿어 왔습니다. 이 책은 지혜를 단련시킬 뿐만 아니라 무한한 진리의 세계로 안내하는 슬기롭고 현명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