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변화관리 석학 존 코터 생애 최대의 역작! 당신의 조직에 시원한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펭귄원정대의 가슴 벅찬 모험!
이 책에 등장하는 프레드는 젊지만, 가장 먼저 조직의 위기를 발견하고는 선두에서 혁신을 이끄는 ‘변화의 주인공’이다. 그는 자신의 힘으로 펭귄부족의 마음을 움직이기 힘들다는 것을 깨닫고, 리더그룹의 중간관리자 앨리스를 찾아간다. 그리고 결국 앨리스는 부족의 리더 루이스에게 빙산이 녹고 있다는 사실을 알린다. 루이스는 절체절명의 순간, 혁신팀을 구성해 펭귄 부족의 생활방식과, 삶의 태도를 송두리째 바꾼다. 그들의 혁신은 대성공한다.
이 책은 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존 코터의 최신작이다. 많은 CEO들이 조직에 적용해 성과를 얻었던 존 코터의 ‘변화관리 8단계 모델’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감동이 있는 경영혁신우화로 완성한 것이다.
빙산은 우리가 늘 그곳에 있으리라고 믿었던 직장이나, 가족,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조직에 비유하자면, 현재의 만족할 만한 성과나 안정적인 매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조직의 미래이다. 누구에게나 위기는 닥칠 수 있다. 그리고 어느 조직이나 붕괴될 수 있다. 다만 그것을 알아채지 못하고 현재에 안주하여 변화를 꾀하지 않는다면, 예정된 시점보다 더 빨리 무너져버리고 말 것이다. 이 책으로 위기극복을 위한 강력한 시스템을 얻고 동시에, 잠들어 있던 변화를 향한 강한 열망에 다시 불을 지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