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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하우스
글쓴이
데이비드 보더니스 저
출판사
생각의나무
출판일
200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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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보더니스

미국 시카고 대학에서 순수수학을 전공했다. 1988년부터 10년간 옥스퍼드 성 앤터니 칼리지의 상임 연구원으로 근무했고, 1991년부터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지적 역사의 연구조사법을 오랫동안 가르쳐 왔다. 그의 강좌 중 '똑똑해지는 법, 적어도 덜 무식해지는 법'은 옥스퍼드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교수들과 외부 방문객들도 그의 강좌를 참관하는 경우가 많았다.

보더니스는 빠르게 변하는 기술 분야에 전통적 시나리오의 장점을 적용한 '미니 시나리오' 개념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1999년에는 미래의 이산화탄소 산업 계획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해 세계의 여러 경제 연구소들로부터 지원을 받았으며, 2001년에는 중국 정부와 함께 미래의 중국 에너지 정책을 연구했다.

또한 그는 『E=mc2』, 『은밀한 집』, 『비밀 가족』과 같은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펴냈으며, 그 외에도 『보디 북』, 『비밀의 집』, 『언어의 거미줄』, 『비밀의 정원』, 『일렉트릭 유니버스』등의 책을 썼다. 어려운 과학 지식과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재능이 뛰어나 그의 책들은 과학 교양서로서 전 세계에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E=mc2』는 20가지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몇 년간 가장 많이 팔리고 있고 가장 많이 추천받은 교양과학서이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이럴 수가! 우리가 사는 집,『시크릿 하우스』의 비밀을 파헤치다

데이비드 보더니스는 지난 몇 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추천받은 교양과학 작가이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방정식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놀라울 정도로 쉽게 설명해주며 교양과학 도서의 새 장을 열었던『E=mc2』, 일상생활의 혁명을 이끈 전기의 발전사와 눈에 보이지 않는 놀라운 전자의 힘과 역사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엮어던『일렉트릭 유니버스』등등. 가장 탁월한 과학 이야기꾼 보더니스, 이제 그가 우리를 평범한 어느 집의 하루로 초대한다.

어느 집의 문을 열고 들어서보자. 우리 몸을 몇 미크론 수준으로 줄이고 꼼꼼한 관찰자의 눈으로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가 사는 집은 그리 만만한 세계가 아니다. 샤워기에서 변기를 거쳐 칫솔까지 여행하는 수십억의 세균, 매일밤 우리와 아늑하게 잠드는 수백만 마리의 진드기, 진공청소기 꽁무니에서 뿜어져 나오는 진드기 배설물이 그 증거다.

과학자의 섬세한 눈썰미와 무한한 상상력, 놀랍도록 정확한 분석을 곁들임으로써 보더니스는 우리를 또 한번 경악시키고 있다. 당신이 읽은 것을, 절대 발설하지 마라. 어디까지나 '시크릿 하우스'니까.

(* 이 책의 내용은 (도솔)와 동일합니다. 그러나 번역자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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