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기대학교 인문대학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된 관심은 한국 문화예술 전반에 있다. 그 가운데 주력하고 있는 분야는 현재 굿과 농악이다. 굿에 관한 작업을 하면서 농악의 일반 이론 수립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의 창세신화』『설화연구방법의 통일성과 다양성』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46호로 지정되어 있는 양주농악을 소개한 책이다. 양주농악의 역사와 현황, 양주농악의 구성과 연행순서, 그리고 양주농악 전수교육자료 등을 악보와 사진을 곁들여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