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기대학교 인문대학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된 관심은 한국 문화예술 전반에 있다. 그 가운데 주력하고 있는 분야는 현재 굿과 농악이다. 굿에 관한 작업을 하면서 농악의 일반 이론 수립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의 창세신화』『설화연구방법의 통일성과 다양성』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우리 무형문화재 원형보존을 위한 자료집 편.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7-1호인 양주 상여와 회다지소리는 양주시 백석읍 일대에서 전승되고 있는 장례의식요이다. 본서는 상여와 회다지소리의 역사와 현황부터 구성과 연행순서, 전수교육자료 등을 다양한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