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프로그래밍이 처음이거나 자바 향을 맡고자 하는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은 언어로서의 자바가 어떤지 확실히 느낄 수 있게 한다. 이 책의 저자는 10년 가까이 자바 강의를 하면서 어떤 순서로 자바를 접하는 것이 좋으며 해당 단원에서 어떤 예제로 독자를 이해시킬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프로그래머가 되었을 때 좋을지를 고민한 흔적이 곳곳에서 있다.
이 책은 바이블 수준의 방대한 양과 함께 단순히 양에 그치지 않고 다년간의 강의 경험을 기반으로 하여 목차와 예제를 구성함으로써 질적 우위를 꽤하고 있다. 강의를 듣듯이 편하면서도 순차적으로 내용을 전개하여 자바 고유의 언어적 속성을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고 있다. 이로 인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하고픈 독자의 요구를 충분히 만족시키고 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 여타 텍스트 위주의 군살을 과감히 빼고 필요한 말만으로 이해시키려는 설명 방식
- 중간 중간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뒤이어 실행 예제와 결과를 보여주는 전개 방식
- 장별로 배운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 체크와 과제를 두는 구성 방식
이 책은 총 3부로 각각 '자바 기초 프로그래밍', '자바 클래스와 객체', '자바 폼'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이블 수준의 방대한 양과 함께 단순히 양에 그치지 않고 다년간의 강의 경험을 기반으로 하여 목차와 예제를 구성함으로써 질적 우위를 꾀하고 있다. 강의를 듣듯이 편하면서도 순차적으로 내용을 전개하여 자바 고유의 언어적 속성을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고 있다. 이로 인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하고픈 독자의 요구를 충분히 만족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