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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트랜스휴먼과 미래경제
글쓴이
박영숙 저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06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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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숙

세계적 미래 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0여 년간 주한 영국대사관, 10년간 호주대사관에서 근무하며 정부의 미래 예측 기법을 접했다. 이후 글로벌 미래 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해 밀레니엄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독보적 장기 전망서 《세계미래보고서》 시리즈를 20년째 집필하고 있다. AGI 분야의 개척자인 벤 괴르첼이 창립한 범용인공지능(AGI)학회, 싱귤래리티넷(AGI 협회), 오픈코그를 비롯해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의 다빈치 연구소 등 미래 연구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다. 소셜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마인드칠드런의 이사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통해 유엔 산하 국제 AI 기구인 UN IAIA의 한국 유치를 추진 중이다. 현재 구독자 86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세계미래보고서(World Future Report)’와 ‘AI넷 박영숙TV’를 운영 중이며, 인터넷신문 〈AI넷 뉴스〉 발행인과 정부 기관의 자문위원을 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급격하게 변하는 미래의 노동시장에 대비하는 최선의 자녀교육 방법은 무엇인가? 전신애 미국 노동부 여성국장은 2002년에 여기에 대한 해답을 이미 제시하였다.

"(2002년) 현재 5세 어린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는 전체 직업의 90%가 현재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것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자녀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기본적인 기능을 탄탄하게 키워주고, 감성·인성 교육을 충분히 하라."라고 강조한 것이다.

현재 한국의 IT,정보통신기업은 세계적으로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글로벌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20년 후 지금의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직업은 무엇이 될까?

이 책에서는 2020년 즉 현재의 아동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의 가까운 미래의 사회에 관한 총체적인 비젼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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