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무렵 라이트노벨 《바람에 선 'D'》를 읽고 작가를 지망했다. 대학재학 중 《앙화봉신TCG(央華封神TCG》의 제작에 관여했으며 상업지 활동을 개시해 《몬스터 컬렉션 단편집》에 소설을 게재했다. 대표작 :《렌탈 마법사》《크로스×레가리아》 등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마법사 파견회사 . 매일 울상인 채 사장직 특훈을 받고 있는 이츠키에게 날아 들어온 것은 전임 사장의 유산. 하지만 그 상속에 연금술사 유다이크스가 이의를 주장하고, 기하학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 정령을 부리며 에게 마술 결투를 신청해왔다. 호나미의 켈트 마술은 아무런 힘도 발휘하지 못하고, 네코야시키의 음양도는 별의 창에 꿰뚫리고, 신도의 절대 결계마저 돌파 당한다. 과연 의 운명은?! 오늘 마술의 밤이 피에 물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