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빈센트 반 고흐
글쓴이
토마스 다비트 저/노성두 역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6년 8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예술
예술에 대한 열정은 누구보다 뜨거웠지만, 아무도 그의 재능을 인정하지 않았던 고흐. 그러나 자신의 불행을 외면하지도 운명을 저주하지도 않았다. 다만 그림을 그릴 뿐이었다. 예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가난 따위는 별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시대의 편견과 가까운 친구와의 이별은 고흐의 삶을 자꾸 구석으로 내몰았다.

고흐는 거칠게 방황한다. 자신의 귀를 자르는가 하면 머리가 이상해져서 정신병원에 입원하기도 한다. 그러나 정신병원의 높은 담 안에서 세상과 격리되어서도 고흐는 붓을 놓지 않는다. 이 책은 한 화가의 불행한 운명에 대한 기록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